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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 놔두면 살 된다… 한의원서 말하는 붓기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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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조회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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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시작함과 동시에 급격히 포근해진 날씨에 얇은 옷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었다. 그러나 지난 겨울 불어난 체중으로 좀처럼 얇은 옷을 입을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리한 운동이나 금식 등 다이어트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은 당장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지는 몰라도 곧바로 요요 현상을 가져올 수도 있고 심할 경우 건강 자체를 망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어트 전 우선적으로 알아둬야 할 것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은 바로 ‘부종’ 관리로 흔히 붓기라 하는데, 부종을 그대로 둘 경우 살이 될 수 있어 평소에 적절한 붓기 관리가 필요하다.

 

다만, 붓기 관리는 무작정 관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체질별로 다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최근에는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붓기 관리와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대해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김장선 원장은 “흔히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에만 초점을 맞춰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붓기를 적절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이것이 곧 살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기혈순환이나 신진대사 활성화 등에 두루 초점을 맞춰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한약 복용이 도움이 되는데 행감탕의 경우, 부종제거와 함께 식욕조절, 전신순환증가, 대사량증가, 지방분해, 노폐물제거 등 다양한 효과로 다이어트 위주의 도움을 전하게 되고, 부엉탕의 경우에는 기혈수가 울체 된 것을 풀어줘 체내에 남아 있는 쓸모 없이 쌓인 수분이 배출되면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붓기를 감소시키는 데에 특화된 한약으로 자신의 체질에 맞게 더 도움이 될 한약을 복용하게 되면 좋은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부종을 줄여주고 살이 찌지 않도록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기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계적인 계획 수립 후 적절히 관리한다면 부종 관리는 물론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김장선 원장

출처 : http://thetravelnews.co.kr/03/12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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